월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


화려한 볼거리와 불꽃 튀는 연기 그리고 조금은 뻔한 갈등구조를 가진 <선덕여왕>을 보면서
"하~! 참 잘 만들었구나! 재밌다!"
하고 감탄했는데
요기 요기 이렇게 재미있는 드라마가 또 있었네~^^






by firecat | 2009/06/28 22:25 | 느낌 | 트랙백 | 덧글(4)
왓치맨



3시간이 결코 길게 느껴지지 않는 영화.
원작 만화를 보지 않아서 지루해 하지 않고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읽어보려고 시도는 했지만 글자가 너무 많아서...^^;; 만화책은 그림 위주로 보는지라...
<코르토 말테제>도 읽다가 관뒀다는...^^;;
눈을 가릴 틈도 없이 나오는 잔인한 장면 때문에 괴롭긴 했으나 참 재밌었다.
화성에서 닥터 맨해튼이 실크 스펙터에게 "네가 바로 기적이야."하는 부분은 좀 닭살...^^;;

왕십리 CGV 아이맥스 좋더군요~^^


by firecat | 2009/03/25 04:57 | 영화 | 트랙백 | 덧글(3)
내조의 여왕



MBC 월화 드라마 <내조의 여왕> 정말 재미있다. ^^
처음엔 여주인공의 얼굴이 너무 부자연스러워서 거슬렸는데
그 얼굴을 아낌없이 구겨가며 연기하는 열정이 전해져 왔는지
이젠 별로 신경 쓰이지 않는다.
본방사수!!!^^

by firecat | 2009/03/25 04:31 | 느낌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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