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
 



이 영화를 보고 나서 ' 스티븐 스필버그의 시대는 갔구나... ' 라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 재밌어서 꿈에 피터 잭슨 감독도 나왔다.
다시 WOW에 빠져 사는 요즘...
노다지 전쟁하고 괴물 죽이는 꿈만 꾸는데...
오랜만에 인간 등장!!!
킬킬킬...^^
by firecat | 2006/01/10 00:54 | 영화 | 트랙백(1) | 덧글(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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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드림노트2☆ at 2006/01/10 08:15

제목 : 피터잭슨의 판정승 <킹콩>
극장은 꽉꽉 들어찼고 매진사태가 이어졌다. 동행했던 모님은 이것이야말로 '여덟 번째 불가사의'라고 조크 한방. 사실 아무리 킹콩이 유명한 이름이고 피터잭슨이 신격화되었다 하지만, 언제 한국에서 거대괴수 장르가 히트는 고사하고 제대로 인지된 적이나 있었냐 말이다. 게다가 무려 3시간짜리다! 옛날 같았으면 암만 인기가 좋더라도 가차없이 가위질감이었다. 뭐 영화를 제대로 볼 수 있게 된 것은 분명히 좋은 일이고, 킹콩이......more

Commented by 푸하핫 at 2006/01/10 00:56
와우 처음도 아니고 '또' 하시는건가요 -_-;;;;
Commented by HYUNSTER at 2006/01/10 01:06
킹콩은 사람이 안나와서 보고싶지가;ㅅ;
Commented by BLIAR at 2006/01/10 01:09
멋진 영화죠. 3시간이 전혀 아깝지가 않을 정도로요 ;ㅅ;
Commented by MaSakHee at 2006/01/10 01:14
얼라이언스신가 보네요...;;;
Commented by 유민성 at 2006/01/10 02:42
징그러운 벌레 무리가 떼지어 나올 때의 여성분들 비명소리가 아주 장관이었죠^^;;
Commented by はなちん at 2006/01/10 08:12
쥬라기 공원4가 찍고 싶었던 것일지도;;;
Commented by Ryth at 2006/01/10 10:57
저는 당췌 wow에는 정을....;;
Commented by Xeon at 2006/01/10 14:12
정말 괜찮았죠'-'...
명선 님도 영화를 감명깊게 보셨군요'ㅂ'
Commented by lchocobo at 2006/01/10 22:53
그러니까...킹콩같은 와우의 적을...아, 아니군요. [?]
Commented by Dante at 2006/01/11 01:18
와우 때문에 포스팅이 한달만에..였습니까? OTL;;
Commented by 라큄 at 2006/01/11 21:23
티라노랑 3 대 1로 싸울때 진짜 전율했습니다.
Commented by chelsea at 2006/01/12 23:45
예? 와우 하신다구요? (쿵)
Commented by 여유사랑 at 2006/01/13 14:23
ㅋ 와우 저도 하는데..^^;; 한번 빠지문..쩝.
Commented by 쇼류 at 2006/01/15 21:15
킹콩을 보면 떠오르더군요, ㅋㅋ '심지어 킹콩도 여자가 있는데, ' <-틀려!
Commented by 증오군 at 2006/01/19 22:49
헐 와우..
돈 없어요.orz
킹콩도 돈없어서 못 봤어요..orz[그보다 귀찮아서...]
Commented by 테리 at 2006/02/05 18:05
역시 와우의 인기란..

저는 킹콩을 볼 때 좀 힘들더라구요. 차라리 티라노가 낫지. 그놈의 다리 많은[혹은 물컹물컹한] 벌레라니...
감독이 거미 공포증이라더니, 공포감을 주는 요소를 참 잘 살렸더군요. 어떻게 찍었는지(...)
Commented by 돼지샤방 at 2007/06/30 16:35
성우 이명선님~

아따맘마 오아리 목소리 짱 귀여워요~

이번에 트랜스포머 라는영화나오는데 꼭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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