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내내 너무 긴장해서 몸이 아플 정도였다.연약한 여성들이 폐쇄된 공간에서 박쥐인간들에게 뜯어먹히는 걸 보는 것은 고문 중의 고문.
특히 그 소리...
결말이 특이해서 좋았다.
상식적으로 저질러선 안 되는 일이겠지만 그 상식을 벗어나서 좋았다.
감정을 앞세워서 상식 밖의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거든.
영리했다. 침착하면서도 조용하게...
그래도 그러면 안되었다.
사람은 후회할 짓을 하면 안된다.
그래서 사람인거다.
보는 내내 너무 긴장해서 몸이 아플 정도였다.
덧글
모에 2007/06/07 14:17 # 답글
포스터 부터가 무언가를 암시하는 듯한 풍이네요
라큄 2007/06/07 14:42 # 답글
박쥐골인가요?
알트아이젠 2007/06/07 19:47 # 답글
디센트라고해서...옛날에 유명했던 게임을 이야기하는줄 알았습니다.
장풍도사 2007/06/11 11:20 # 답글
포스터가 볼만하군요..
iue 2007/07/23 11:56 # 답글
무서운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