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8 11:45

극장전 영화



홍상수 영화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살아 있다.
그래서 웃음나고 짜증난다.
냉소적인 시선 땜에 괴로워 하는 사람도 있다.
재밌게 볼 수 있는 정신력은 충분하나
나도 앞으로 골라서 볼 것 같진 않다.
엄지원은 참 예쁘다.
엄지원 볼려고 봤으니...
김상경도 연기 잘해...^^

그러고 보니 그의 작품 다 봤네?
<밤과 낮>도 잘됐다던데...
보고 싶다.

어쩔 수 없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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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삼별초 2008/02/18 22:52 # 답글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해변의 여인은 좀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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