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기 때부터 재미있게 보고 있는 미드.
등장인물들의 패션이 최대 볼거리.
드라마성은 솔직히 그냥 그렇다.
2기에서는 한층 세련되고 예뻐진 세리나가 유독 시선을 끈다.
블레어는 얼굴을 태웠는지... 게다가 아줌마 같이 옷 입고... 실망...ㅜㅜ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의 스타일로 그들의 성격을 표현해 내는 것이 흥미롭고 놀랍다.
티셔츠 쪼가리 하나만 입어도 간지나는 네이트는 도데체 어떻게 된 인물인지...
그래서 여자가 많이 꼬이나?^^;
생각보다 외소하고 어깨 좁은 댄은 조금 실망스러워...
어느 덧 키가 훌쩍 커 버린 꼬마 제니의 에피소드가 정말 재미있었지.^^
바트가 갑자기 죽으면서 얘기를 억지로 끌고가는 느낌이 강해 못마땅 하다.
불쌍한 척...ㅜㅜ



덧글
라큄 2009/01/18 15:39 # 답글
재밌게 보던 시리즈물이 갑자기 이상한 전개로 흐르기 시작하면 보기가 싫어져요.막힌 부분이 해소되려면 다음 주까지 기다려야 된다는 것이 답답해지니까...
그러다가 정작 완결소식이 들러오면 수십여화 미룬 분량들을 하루만에 호로로롤 다 훌터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