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이 기다려지는 이유


화려한 볼거리와 불꽃 튀는 연기 그리고 조금은 뻔한 갈등구조를 가진 <선덕여왕>을 보면서
"하~! 참 잘 만들었구나! 재밌다!"
하고 감탄했는데
요기 요기 이렇게 재미있는 드라마가 또 있었네~^^






by firecat | 2009/06/28 22:25 | 느낌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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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미르누리 at 2009/06/28 22:26
일본 원작도 보시면 더 재밌으실 겁니다.
Commented by 暗赤色 at 2009/06/28 22:38
일본 원작도 꽤나 재밌었어요. 아베 히로시씨 자체가 얼굴이 과묵하게 생기셔서 더 재미를 끌어냈던 것 일 수도..
Commented by 라큄 at 2009/06/29 12:36
http://pds15.egloos.com/pds/200903/21/41/a0007341_49c3b54db4941.jpg

뱃속에 들어가면 뭐든 똑같은 그분이 원작이지요.
Commented by 시글 at 2009/06/29 18:58
허어... 저게 일본 원작이 따로 있었군요;
저도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ㅎㅅㅎ
Commented by みなみ at 2009/07/06 18:52
일본 원작이... 짱입니다 명선님ㅜ.ㅡ 이건 그냥 닥치고 추천이라는. 아베 히로시-나츠카와 유이 라인이 그냥... 저의 2006년도 최고의 드라마랍니다.
Commented by dekain at 2009/07/29 23:10
저희 어머님께서 일본 원작과 국내판을 동시에 보시며 가라사대.
"아직도 그 남자(일판 남자 주인공)가 아른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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